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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바르셀로나 한국영화제 Korea Fest BCN (7/7~11)

  • 등록일21.07.07

 


 

 

한국문화원(원장 오지훈)은 올 여름 처음으로 ‘바르셀로나 한국영화제’를 개최한다. 동 영화제는 스페인 최초의 아시아 영화 전문 회사인 시네 아시아(Cine Asia, 2004년 설립) 및 볼리체 영화관과 공동주관하고 바르셀로나 총영사관과 서울독립영화제가 협력하는 행사로, 한국영화 비전을 제시하고자 독립영화에서부터 상업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 15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소개, 영화 포럼, 추첨, 포스터 전시, 한글이름쓰기와 같은 여러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바르셀로나 지역에서의 한국문화축제를 즐기기 바란다.

 

기간: 2021년 7월 7일(수) ~7월 11일(일)
장소: 바르셀로나 볼리체 영화관

 

 
[프로그램]

개막식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흑백판)

폐막식
- 김초희 감독의 <찬실이는 복도 많지>

한국 인디영화
- 윤단비 감독의 <남매의 여름밤>  
- 전지희 감독의 <국도극장>
-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
- 박근영 감독의 <정말 먼 곳>  

한국영화 파노라마
- 김도영 감독의 <82년생 김지영>
- 홍승완 감독의 <배심원들>
- 이재규 감독의 <완벽한 타인>
- 우민호 감독의 <남산의 부장들>

스릴러, 액션 특별전
- 김성훈 감독의 <터널>

-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

-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
- 홍원찬 감독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최재훈 감독의 <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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