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초이스
소개글
‘페스티벌 초이스’는 기존 특별초청 부문의 변화한 명칭이다. 해당 부문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무엇보다 축제의 의미를 강조하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페스티벌 초이스 단편 쇼케이스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22편, 장편 쇼케이스 부문에서는 총 16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신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오랜만에 찾아온 기성 감독들의 작품,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꾸준히 만나 온 감독들의 최신작, 오랜 시간에 걸쳐 공들여 완성한 다큐멘터리를 두루두루 관람할 기회가 될 것이다. 정통 드라마에서 장르를 뒤섞은 경계 너머의 영화까지,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된 이의 작품부터 기존의 재능에 깊이를 더한 이름까지, 무엇 하나 예사롭지 않은 페스티벌 초이스의 단편들로 축제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겨 보시길.

모든일자

  • 11.26(목)
  • 11.27(금)
  • 11.28(토)
  • 11.29(일)
  • 11.30(월)
  • 12.01(화)
  • 12.02(수)
  • 12.03(목)
  • 12.04(금)

모든장소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1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2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3
  • CGV압구정 CINEMA1
  • CGV압구정 CINEMA2
  • CGV압구정 CINEMA3

모든구분

  • 단편 쇼케이스
  • 장편 쇼케이스

모든조건

  • 영어자막
  • 한글자막
  • 대사없음
  • 한글자막+영어대사or영어자막
  • 전체관람가
  • 12세 이상
  • 15세 이상
  • 1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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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터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윤재호 | 2020 | Fiction | Color | DCP | 103min 46sec (E)
    시놉시스
    하나원에서 막 나온 진아. 서울의 한 조촐한 원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녀는 중국에 체류 중인 아버지를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브로커에게 소개를 받고 식당에서 일을 하며 돈을 모으지만, 탈북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사는 그녀가 버는 일당은 쥐꼬리만 하다. 결국 브로커의 소개로 또 다른 일자리를 얻게 되고, 그곳에서 그녀가 예상치 못했던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 진도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유동종 | 2020 | Documentary | Color | DCP | 99min 40sec (E)
    시놉시스
    영화 속에서 세월호 사건은 ‘어떤 죽음’으로 익명화되고 보편화된다. 혼들이 사는 섬, 진도에는 죽음을 보듬고 혼을 씻겨 주는 가무공동체 정신이 삶 속에 녹아 있다. 영화는 우리가 이제까지 다가가지 못했던 세월호를 진도의 정신세계 속에서 재발견한다.
  • 멧돼지 잡기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이장원 | 2020 | Fiction | Color | DCP | 61min 53sec
    시놉시스
    한적한 시골 마을, 학교를 땡땡이치고 멧돼지 사냥용 덫을 만들고 있던 4명의 학생들은 뜬금없이 나타난 연쇄살인마에게 발견되어 하루 동안의 생존을 건 추격전을 벌이게 된다.
  •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김철민 | 2020 | Documentary | Color | DCP | 93min 42sec (K)
    시놉시스
    일본에 60만 명에 이르는 재일조선인이 존재하지만, 이들은 '조선사람으로' 살기 위해 세상과 자신과의 싸움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나는 조선사람입니다>는 북한에서 재일조선인과 처음 만난 남한의 청년이 18년간 일본과 서울을 오가며 마주한 재일조선인에 대한 기록이다. 일본에서 해방을 맞은 이들은 조선이 곧 독립국가가 되리라는 희망과 기대를 안고 고국에 돌아갈 꿈을 키우며 살아갔다. 영화는 재일조선인 1세부..
  • 메이드 인 루프탑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김조광수 | 2020 | Fiction | Color | DCP | 86min 48sec (E)
    시놉시스
    연인인 정민과 헤어지고 갈 데가 없어진 취준생 하늘은, 옥탑방에 사는 절친 봉식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하이텐션+1인 방송 컨셉의 BJ로 일하는 봉식은 매력적인 직진남 민호로부터 구애를 받지만, 왠지 모르게 머뭇거리기만 한다. 하늘과 정민은 화해를 시도해 보지만 어긋나기만 하고, 의도치 않게 상처만 준다. 어느 날 정민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하늘은 같이 키우던 고양이 아리를 데려와야 하는데……
  • 달이 지는 밤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김종관, 장건재 | 2020 | Fiction | Color | DCP | 69min 18sec
    시놉시스
    중년의 여인이 무주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내린다. 그녀는 마을 길을 지나 숲으로 들어간다. 숲 어디선가 방울 소리가 들리고 여인은 자신이 목적지에 도착했음을 느낀다. 여인은 죽음 너머 삶의 흔적들을 찾기 시작한다. 한편, 서울에서 학교를 마치고 고향인 무주로 돌아와, 군청에서 일하며 혼자가 된 엄마와 살고 있는 민재. 엄마는 민재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 못마땅하다. 민재의 오랜 고향 친구이자 애인인 태규는 편찮..
  • 위대한 계약 : 파주, 책, 도시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김종신, 정다운 | 2020 | Documentary | Color | DCP | 100min 30sec (E)
    시놉시스
    과거, 출판이 탄압받던 시절에 책을 위한 도시를 꿈꿨던 이들이 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건축을 찾고자 했던 건축가들이 이들의 꿈에 동참하면서, 파주라는 군사 접경 지역 버려진 늪지에 세계 유일 책을 위한 생태도시를 조성한다. ‘위대한 계약’이라 불렸던, 30년에 걸친 과정과 평화통일을 꿈꾸는 미래의 책과 문화 도시 이야기.
  • 위안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이혜린 | 2020 | Documentary | Color+B/W | DCP | 65min 32sec (E)
    시놉시스
    한때는 양공주, UN 마담 등으로 불렸던, 기지촌에서 성매매에 종사했던 여성들은 2014년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미군 위안부라 칭한다. 그들의 잊혀진 목소리와 지워진 흔적들을 쫓아가며 일본군 위안부 제도로부터 이어져 온 위안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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