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장편경쟁
소개글
서울독립영화제2020 본선 장편경쟁 부문에 출품된 역대 최다 143편 중에서 12편의 영화를 최종 선정했다. 세상에 먼저 도착한 영화들의 영향에서 비켜서서 자신의 영화적 상상력을 과단성 있게 밀고 나가거나, 단단하게 영화의 중핵을 파고들며 제 심도를 높이는 영화들에 주목했다. 하나로 수렴되지 않는 고유하고 뚜렷한 결을 지닌 12편의 영화, 열두 가지 세계다. 2020년 한국 독립영화의 현재를 잠정적으로나마 독해하고 치열한 질문과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모든일자

  • 11.26(목)
  • 11.27(금)
  • 11.28(토)
  • 11.29(일)
  • 11.30(월)
  • 12.01(화)
  • 12.02(수)
  • 12.03(목)
  • 12.04(금)

모든장소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1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2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3
  • CGV압구정 CINEMA1
  • CGV압구정 CINEMA2
  • CGV압구정 CINEMA3

모든구분

  • 본선 장편경쟁

모든조건

  • 영어자막
  • 한글자막
  • 대사없음
  • 한글자막+영어대사or영어자막
  • 전체관람가
  • 12세 이상
  • 15세 이상
  • 1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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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명주공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본선 장편경쟁
    김기성 | 2020 | Documentary | Color | DCP | 82min 52sec
    시놉시스
    1980년대 지어진 봉명동 주공아파트는 청주의 1세대 아파트이다.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시공사 선정 등의 어려움을 겪어 오다 2019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마지막까지 재건축사업이 무산되기를 기대하며 버텨 오던 거주민들도 하나둘 이주를 시작하고, 그들이 가꾸던 텃밭과 나무들도 잘려 나간다. 그리고 곧 사라질 그곳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봉명주공을 찾아오기 시작한다.
  • 사당동 더하기 33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본선 장편경쟁
    조은 | 2020 | Documentary | Color | DCP | 123min 47sec (K)
    시놉시스
    한 다문화 가족이 반지하 셋방에 막 이삿짐을 풀었다. 이 다문화 가족 가장은 33년 전 서울의 가장 큰 달동네였던 사당동 판자촌 단칸방에 모여 살던 할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남동생과 여동생 등 다섯 식구 중 한 명이다. 이 다큐는 그 할머니 가족의 4대에 걸친 33년의 일상을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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