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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 승자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김아영 | 2020 | Animation | B/W | DCP | 7min 46sec (E)
    시놉시스
    어느 날 밤, 나는 덜컥 겁이 났다. 엄마가 없으면 어떻게 살지? 두려웠다. 16년 후, 엄마는 91세가 되었고, 나는 60세가 되었다. 가을과 겨울 사이, 나는 엄마가 없어도 괜찮을까?
  • 어제 내린 비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송현주 | 2020 | Fiction | Color | DCP | 21min 57sec (E)
    시놉시스
    민조와 결혼을 앞둔 영환이 술에 취해 지하철에서 오줌을 싸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다.
  •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안재홍 | 2020 | Fiction | Color | DCP | 30min 34sec
    시놉시스
    영희는 철수와 헤어지기 위해 철수가 살고 있는 울릉도로 와 이별을 통보한다. 그런데 난데없는 풍랑주의보로 발이 묶인다. 이제 영희는 철수와 아주 어색한 하루를 보내야 한다. 불편하고 미안해 섬을 빨리 떠나고 싶은 맘과 달리, 야속한 하루는 어찌나 많이 남아 있는지…… 영희와 철수는 한순간 가장 난감한 여행을 하게 된다. 다정했던 영희와 철수. 그 이별로부터 1일 이야기.
  • 그대 너머에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박홍민 | 2020 | Fiction | Color | DCP | 118min 39sec (E)
    시놉시스
    20년 만에 만난 첫사랑 인숙과 그녀의 딸 지연, 그들을 만난 이후 경호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과거의 상황을 계속 마주하며 경호는 자신이 기억 속에 갇혀 있음을 깨닫는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호는 지연과 함께 인숙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기로 한다. 한편 경호의 방안에 개미 한 마리가 기어 다닌다.
  • 십개월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남궁선 | 2020 | Fiction | Color | DCP | 95min 32sec (E)
    시놉시스
    폭염이 몰려드는 여름, 20대 후반의 개발자 미래는 속이 안 좋다. 만성 숙취를 의심하던 미래는, 자신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당황한다.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는 출산이라는 문제 앞에서 미래가 갈팡질팡하는 사이, 가족과 연인과 국가는 각기 다른 방향을 제시하고, 시간은 빛의 속도로 흘러간다.
  • 기쁜 우리 여름날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이유빈 | 2020 | Fiction | Color | DCP | 113min 47sec (E)
    시놉시스
    여자 친구 세영을 만나면서 불안정한 사진작가의 길을 포기하고 카메라 판매원으로 살고 있는 찬희는 번듯한 직업을 가진 남자가 세영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세영을 붙잡을 심산으로 늦여름 짧은 여행을 제안한다. 걱정과 달리 여행을 수락한 세영에게 충동적으로 청혼을 하는 찬희. 그런데 세영은 반지를 끼는 조건으로 계획에 없던 여정으로 찬희를 이끈다. 세영의 마음이 돌아섰다는 생각에 흔쾌히 길을 떠나는..
  • 홈리스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임승현 | 2020 | Fiction | Color | DCP | 82min 49sec (E)
    시놉시스
    한 살배기 아들을 키우는 어린 부부 한결과 고운. 어느 날 고운의 불찰로 아이가 다치는 사건이 일어나자 병원비가 급해진 한결은 배달 일을 하며 알게 된 어떤 할머니의 빈집으로 들어선다.
  • 선데이리그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이성일 | 2020 | Fiction | Color | DCP | 81min 44sec
    시놉시스
    축구 교실에서는 해고당하기 직전, 아내에게는 이혼당하기 직전, 술 냄새 풀풀 날 것 같은 슬쩍 봐도 빼박 루저 아저씨 준일. 한때는 잘나가는 축구 유망주였으나 부상 이후 내리막만 걷던 그의 인생에 마지막으로 찾아온 기회! 대회 본선에만 진출하면 정규직 전환인데…… 아마추어 풋살 팀에 모인 이 아저씨들, 범상치가 않다!
  • 1984, 최동원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조은성 | 2020 | Documentary | Color | DCP | 99min 8sec
    시놉시스
    모든 것을 바꿔 놓은 코로나 시대. 평범한 일상은 물론 열기로 가득했어야 할 그라운드의 시계도 38년 만에 멈췄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는 시대. 긴 기다림을 견딜 수 있는 힘은 추억이다. 1984년 가을의 추억처럼 말이다. 그는 “마, 함 해 보입시더!”라고 말한 후, 뚜벅뚜벅 마운드로 걸어갔다. 그리고 그라운드 역사상 최고의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
  •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2 : 금기에 도전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46회) | 페스티벌 초이스
    김환태 | 2020 | Documentary | Color | DCP | 101min 42sec (E)
    시놉시스
    17년이 흘렀다.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을 만든 이후 흘러간 시간이다. 2002년부터 나는 양심적 병역거부 문제를 기록해 왔고 엄혹했던 보수정권 10년여의 암흑기를 거쳐 2018년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대체복무제도 도입이 결정되는 순간까지 그들과 함께했다. 묵묵한 걸음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사회에 울림을 주었던 시간들. 양심적 병역거부 운동이 걸어온 “평화의 발자취”, “금기에 도전”한 시간 속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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